매일신문

꽃이 있는 정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상작가 김재학 초대전

대상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내는 구상작가 '김재학 초대전'이 28일까지 송아당화랑에서 열린다.

김재학씨는 시종일관 풍경이나 정물을 그리는 화가로 정평나 있다.

특히 정물에 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정물 작품은 매우 엄격한 배치가 돋보인다.

부피가 크거나 높이가 높은 정물 옆에는 대조되면서 어울리는 다른 정물을 배치, 죽어 있는 듯한 정물에 활력을 불어 넣으면서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또 작가는 한국적 아름다움과 서구적 문화 요소를 적절히 접목시켜 작품의 보편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꽃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053)425-67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