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피아노의 거장 조지 윈스턴이 '윈터 콘서트(winter concert)'로 29일 대구를 찾는다.
전 세계적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앨범 'December'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겨울 이미지를 통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피아노 멜로디를 선사할 예정이다.
자신을 '전원적 포크 피아노 연주자'라 칭해달라고 말하는 조지 윈스턴은 뉴에이지 음악 경계를 뛰어 넘어 전통 민요와 블루스,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접목을 시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공연 역시 그는 장르를 뛰어넘어 자연과 대지에서 영감을 받은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과 미국 빌보드 차트 뉴에이지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피아노로 자연을 일깨워준 그의 음악세계는 29일 오후 6시 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7만7천~3만3천원(학생 10% 할인).
문의는 1599-1980.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