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우방랜드, 도심형 유비쿼터스 테마파크로 거듭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C&우방랜드가 첨단 IT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도심형 유비쿼터스 테마파크로 거듭난다.

C&우방랜드는 KT, (주)커런트네트웍스와 유비쿼터스 기반의 선진국형 테마파크 공동 구축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유비쿼터스 테마파크는 One-Card시스템과 무인 입장권 발권시스템 등을 비롯해 미아찾기, 주차관리, 기기제어 및 시설물관리, 방범 및 안전시스템 등 테마파크에 IT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것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특히 국내 테마파크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되는 One-Card시스템으로 관람객들은 교통카드 한장으로 입장에서부터 놀이기구, 공연장 등 각종 시설과 식당, 상품구매, 라커 사용 등 부대시설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테마파크 곳곳에 설치된 무인충전시스템(Kiosk)을 통해 교통카드에 충전해 쓰면 된다.

C&우방랜드 최백순 사장은 "앞으로 고객들은 교통카드 하나로 공원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분실물 발생도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