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거주 외국인 100여명 경산시립박물관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학생,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등 경산시 거주 외국인 100여명이 26일 경산시립박물관(관장 김종국)을 방문, 삼성현(원효·설총·일연) 등 경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행사를 마련한 경산시는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경산시는 시에 살고 있는 6천300여명의 외국인(경산시 인구의 2.5%)들을 대상으로 매년 5월 20일 '세계인의 날' 주간을 다문화 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