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근로자, 결혼이주여성 등 경산시 거주 외국인 100여명이 26일 경산시립박물관(관장 김종국)을 방문, 삼성현(원효·설총·일연) 등 경산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날 행사를 마련한 경산시는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이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경산시는 시에 살고 있는 6천300여명의 외국인(경산시 인구의 2.5%)들을 대상으로 매년 5월 20일 '세계인의 날' 주간을 다문화 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