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스티로폼공장에 불‥2억7천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전 2시쯤 영천 청통면 보성리에 있는 스티로폼 보온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창고 등 건물 5개 동(1천795㎡)을 태워 2억7천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로 스티로폼이 타면서 유독가스와 짙은 연기가 발생,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은 "인근을 순찰하던 중 스티로폼 공장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사설 경비업체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