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민선4기 취임 후반기 첫날인 1일 바쁜 일정으로 도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7시 40분 경산 충혼탑을 참배한 후 오전 9시 출근하면서 도청 현관에서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이어 민생현장 시찰에 나서 영천 언하동 소재 자동차부품 생산업체인 ㈜화신을 방문해 근로자를 격려했으며, 오후에는 국제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사료비 인상과 미국산쇠고기 수입 전면 개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주 한우농가 및 친환경 조사료생산단지를 방문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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