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문화원은 오는 12일 '행복이 가득한 우리집'이란 주제로 가족미술치료 강의를 실시한다. 가족미술치료는 문제 행동을 지닌 아동을 치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할 뿐만 아니라, 가족 간의 의사소통 방법이나 교류패턴에 직·간접적으로 개입, 가족 화목을 이끌어내기 위한 치료 활동이다.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아동이며 20가족 내외를 초대해 무료로 강의한다. 접수는 전화로 가능하며, 강의는 대구보건대학 본관 강의실 6층 605호에서 진행된다. 053)326-2553.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