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高3 여고생, 육교서 투신…생명에는 지장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전 5시 30분쯤 대구 서구 평리동 평리초교 앞 육교에서 고교생 B(19)양이 육교 아래로 떨어져 있는 것을 버스 운전기사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8m 높이에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B양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고3인 B양이 이른 시간 학교에 간 점 등을 미뤄 입시부담 이외의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해 B양의 부모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