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는 지난 4일 제1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제5대 후반기 의장에 3선의 황경환(57·도개, 해평, 산동, 장천면), 부의장에 재선의 김익수(48·신평1·2,비산, 공단1·2)의원을 선출했다.
황경환 의원은 1차 투표에서 23표를 얻어 만장일치로 의장에 당선됐으며, 김익수 의원은 초선의 박순이 의원과 경합 끝에 17표를 얻어 당선됐다.
황 의장은 "당선의 기쁨보다 무한한 책임감에 두려움이 앞서지만 시민을 받들고 섬기는 의회로 발전하기 위해 엄정한 잣대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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