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 김양락(오른쪽) 회장 등은 8일 경북대를 방문, 경북대 치의학전문대학원 발전기금으로 3억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양락 회장은 1억원을, 경북대 치과대학 9회 졸업생 동문회는 1억3천만원을, (주)신흥은 1억원을 각각 출연했다.
경북대 치과대학 75학번인 김양락 회장은 현재 명진치과 원장으로 제13대 대구광역시 치과의사회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사회봉사 및 계몽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대 치과대학 9회 졸업생들은 1982년에 경북대 치과대학에 입학한 동기들의 모임으로 지난 5월 24일 모교 방문 행사인 홈커밍데이를 열고, 동문 84명으로부터 발전기금을 모금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