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천에 물놀이장 연다…18일부터 용두교 아래 2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질 유지위해 가창댐물 방류

대구시는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자연하천에서 멱을 감으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신천 상류에 무료 물놀이장을 만들어 여름 동안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수성중학교와 파동초등학교 앞 용두교 아래 용두1보와 상류쪽 용두 잠수교 위 용두 2보 두 곳에 5천㎡ 규모로 만들어진다. 운영기간은 오는 18일부터 8월 말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시는 1급수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이 기간 동안 가창댐에서 하루 5만t의 물을 방류할 예정이다. 또 물놀이장마다 탈의실과 간이화장실을 설치하고 안전요원 4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자연하천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각종 수생식물을 접하고 생태체험을 하는 교육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재경기자 kj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