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수에 나섰던 경북도의회 이용석(61·한나라당·구미) 부의장이 기내에서 숨졌다.
이 부의장은 15일 오후 8시 30분쯤 동료의원 12명과 함께 14박15일 일정으로 중남미 5개국 방문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지만 2시간여만인 오후 10시 30분쯤 기내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심장마비로 알려졌다.
일본 오사카 간사이공항에 비상 체류했던 경북도의회 해외연수단은 일정을 취소하고, 16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이 부의장 시신도 같이 운구된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