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독도는 우리땅" 경비함·항공기 전진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 사진·해양경찰청 제공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따라 한일 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경찰이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추가로 전진 배치해 해상경비를 강화했다. 해경은 독도 해역에 긴장이 고조될 경우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게 현장 대응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은 독도를 경비하고 있는 3천t급 해양경찰청 최신예 경비함(3007함)의 모습.

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