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은의 Hibiscus전이 27일까지 수성아트피아 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다양한 색의 번짐을 이용한 그녀의 그림은 동양화에 대한 고정 관념을 깨뜨리기에 충분하다. '동양화는 먹과 한지를 이용한 수묵화 또는 산수화'라는 일반적인 인식에서 보면 작가는 동양화가라고 하기 어려운 작품세계를 보여준다. 화려한 색채가 감각적으로 눈에 들어오고 서정적인 느낌을 주는 작품에는 젊은 작가 특유의 개성적인 심미성과 현대 미술의 탈 장르화 경향을 반영한 다양성과 색다른 조형미가 배어있다. 053)666-3266.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