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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경시대회 최우수학교상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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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지곡초와 포철서초교 및 포철중과 광양제철중 등 포스코교육재단 산하 4개 초·중학교가 성균관대학교 주최 '제15회 전국 영어·수학 학력경시대회'에서 최우수학교상을 석권했다. 지난달 1일 전국의 중학교 1천221개교와 초등학교 1천851개교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경시대회에서 포스코교육재단은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고, 특히 포철지곡초교(사진)는 이 대회 1회부터 15회 연속 최우수학교로 선정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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