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 대구경북 공식딜러인 인타이어 모터스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구시 동구 신천동 전시장에서 재규어의 신모델인 XF(사진)을 비롯해 X-TYPE 2.2 디젤, XJ ,XKR 등 전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는 시승행사를 가진다.
이날 시승행사에는 방문 고객을 위해 손과 얼굴 부위의 경락 마사지, 스톤 테라피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바리스타가 갓 뽑은 신선한 커피와 튜나 샌드위치, 고구마 파이, 블루베리 머핀 등 9가지 음식을 제공하며, 기념품도 증정한다.
재규어의 2008년 신모델 XF는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5인승 세단으로 쉬프트-바이-와이어(shift-by-wire) 변속기가 재규어 세단으로는 처음으로 탑재됐고 성인 5명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540ℓ에 달하는 트렁크 적재공간을 자랑한다.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B&W가 맞춤 설계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도 장착돼 있다. 053)742-2500.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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