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울릉도에서도 독도가 보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에서도 독도가 보인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 가운데 하나인 '육안관측' 부분을 불식시키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해 11월 울릉군청 직원인 김철환씨가 북면 석포마을(해발 300m)에서 200㎜ 렌즈로 촬영한 사진에는 죽도와 멀리 독도가 선명하다. 울릉도 주민들은 맑은 날씨에는 성인봉이 아니라 해발 150m 정도에서도 어디서나 육안으로 독도 관측이 가능하다고 했다.

김철환씨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