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윤(56·사진) 신임 구미세관장은 16일 취임사를 통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실용적인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세관장은 또 "기업 친화적인 실천행정과 첨단 전자산업도시에 걸맞은 고품질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 제도와 시스템 개선, 성과에 따른 보상체계 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세관장은 영남대 법대를 졸업했으며, 1983년 7급 공채로 임용된 뒤 포항·창원세관장, 관세청 감시과장 등을 역임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