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정호균 영주라이온스클럽 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호균(49) 제41대 영주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나누는 기쁨, 함께하는 봉사'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주 이산면이 고향인 정 회장은 영광고를 졸업, 지역에서 동인의자를 경영하고 있으며 1993년 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해 영주라이온스 1·2·3부회장, 이사와 상인연합회인 백인회 회장직을 두루 거쳤다. 가족은 염현순(49)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바둑.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