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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의 수맥이야기]수맥과 암의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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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지구병리학자인 코프스쉬나(Kopschina)와 과학자 비르클린(Burklin)은"지상 어디에서나 검출되는 지구 내부의 고온 핵반응에 의해서 방사되는 중성자가 수맥을 만나면 X-선이나 라돈 방사선보다 훨씬 강한 수백만 전자볼트에 해당하는 운동에너지를 가진 열성중성자로 변한다"면서 "이 열성중성자가 수맥파로 세포조절 기능을 방해하고 면역 기능을 떨어뜨려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수맥파는 지상의 고층아파트까지 똑같은 세기로 투과하는 강한 에너지를 갖고 있고 과학자나 의사, 수맥연구가 등은 지구 내부에서 방사되는 유해파가 수맥을 만나 강하게 증폭, 방사되는 지질병인성 에너지의 하나로 보기도 한다. 수맥파는 그 파장이 느리지만 인체 자기장의 불균형을 계속 진행시켜 신체 기능과 조직의 이상을 초래, 면역계를 약화시켜 우리몸에 암이라는 질병이 들게 한다. 암은 수맥이 흐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생활하며 나쁜 생활습관과 잘못된 식생활의 결과로 찾아온다. 암이란 우리 모두가 걸릴 수 있는 질병 중의 하나다. 주변을 보거나 암 환자 친·인척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암은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불현듯이 찾아오는 불청객이다. 요즘에는 대장암·유방암·직장암·위암·간암 등이 예전의 감기환자 만큼이나 흔하다. 몇년 전부터 암 환자를 자주 접하고, 수맥과의 연관성을 따져보게 된다. 그런데 암 환자들의 잠자리를 탐사하고 상담해 본 결과 공통된 점이 있었다. 바로 잠자리의 수맥파였다. 수맥파의 뇌파교란은 수면장애를 초래하고, 상습적인 수면부족은 호르몬 체계교란과 면역기능 저하를 초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수맥파와 관련된 해외의 연구자료를 살펴보면 미국 스텐포드대학의 스피겔 교수는 2003년 면역학회지에"수면부족은 멜라토닌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하고 유방암 발생률을 높여 암 유발, 암세포 증식을 가속화한다"고 발표했다. 일본 노동성 산하 산업의학종합연구소에서도 혈액 중에 수맥파를 쏘인 결과 수맥에 계속 피폭되면 암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고, 오스트리아 바처(Kathe Bachler) 박사도 500명의 악성종양 및 암 환자의 잠자리 조사결과 수맥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거주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독일 하거(Dr. Hager.M.D) 박사도 20년간 암사망자 5천348명의 집을 조사, 99%가 침대 아래로 수맥이 지나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또 덴마크의 Ulrik Hovmand(의사·생화학자) 박사도 질병과 수맥파의 관련성 연구에서 스트레스 받은 사람이 수맥파에서 자면 반드시 암을 유발한다고 했다. 결국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기본은 수맥파 없는 곳에서 생활하고 잠을 자는 것이다. 수맥파를 인정하는 것은 종교도 아니고 미신도 아니고 과학이다. 하버드 데이비드 매클라인 박사는 복지시설에서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마더 데레사의 일생'이라는 비디오를 보게 한 뒤 그 사람들의 면역력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의 침 속에 함유된 면역물질의 양이 일반인들보다 50% 정도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데레사 효과'라고 불리는 이 연구는 베풂과 나눔이 얼마나 좋은 치료제가 되는지를 입증하는 것이다. 데레사요법의 생활화에다 수맥파 없는 잠자리를 통해 면역성을 높이고, 정상세포를 활성화해 암의 공격에 대비하는 건 어떨까. 053)765-2112. 네오파워웰빙 대표 황영희(친환경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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