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하철公, 화재참사 전동차 일부 처분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공사는 지하철참사로 불에 타 안심차량기지에서 보관중인 전동차 객차 5량 중 2량은 보존하고 3량을 처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공사 측에 따르면 지난 17일 가진 추모사업추진위원회의에서 소실 전동차 3량을 처분해도 무방하다는 결론이 났고 희생자대책위원회도 이에 동의함에 따라 이달 안에 3량을 처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지하철 참사 당시 사고 전동차는 시민안전테마파크에 보존돼 있는 1량을 포함해 모두 3량만 남게 됐다.

공사 측은 지난달 유족과 협의 없이 사고 전동차 11량을 매각한 뒤 이를 고철업체가 있는 경기도로 옮기다 유족들의 반발에 부딪히자 이미 반출한 6량 외에 나머지 차량의 처분을 중단했었다.

임상준기자 zzu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