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영천보건소장, 이례적 자리 맞바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현진 경산시보건소장과 서용덕 영천시보건소장이 지난 25일 자리를 맞바꿨다.

보건소장끼리 자리를 맞바꾸는 사례는 극히 드문 일로, 경산시와 영천시는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맞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구 소장은 12년 동안 경산에서, 서 소장은 20년 동안 영천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당사자들은 이번 인사를 앞두고 한때 반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산시와 영천시는 지난 5월 29일 '행정협의회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상생발전과 광역행정의 효율적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