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훈병원(병원장 인주철)은 최근 첨단 암 조기진단 장비인 'PET-CT'를 도입, 다음달 1일 가동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이번에 도입된 'PET-CT'(GE사 Discovery STE VCT 64채널) 기종은 국내에서 영남대병원과 광주보훈병원에 이어 세 번째로 도입, 운영되는 첨단 장비로 장비 가격만 25억원 상당에 이른다. 대구보훈병원은 이 장비를 국가유공자 암 진료를 위해 복권기금에서 지원받은 만큼 국가유공자 및 지역 주민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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