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털사이트 네이버, 반크에 성금 1억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29일 이용자들이 참여해 마련한 '독도 바로 알리기' 성금 1억원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독도 홍보활동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이달 초부터 온라인 모금활동을 시작해 2주간 6만8천여명의 이용자들의 후원을 받아 목표 모금액 1억원을 마련한 것.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세계 지도상에 잘못 표기된 독도 명칭을 수정하고 해외주요 매체에 광고를 싣는 등 전세계에 독도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이밖에 네이버는 가수 김장훈과 반크가 공동 주최하는 '반크 꿈 콘서트'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실장은 "네이버는 앞으로도 반크의 온라인 모금 활동을 지원하고 독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마련해 이용자들과 함께 독도 수호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해외출장 14회 모두 배우자와 동행하며 소요된 예산이 82억8천700만원에 달한 사실이 밝혀졌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정부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건축정책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중앙·지방 건축정책 공감 협의회'를 개최...
경상북도가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에 공동 사업자로 참여할 방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다. 한편, 가수 장윤정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며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