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전국 규모로 열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29일 제14회 영양 고추아가씨 선발 예선대회가 열려 본선에 출전할 24명의 미인들이 뽑혔다.
▲ 29일 제14회 영양 고추아가씨 선발 예선대회가 열려 본선에 출전할 24명의 미인들이 뽑혔다.

영양 고추아가씨 선발대회가 올해부터 전국 규모 대회로 열린다.

영양군은 31일 "지난해 서울에서 처음 연 '핫 페스티벌'이 영양고추 홍보에 큰 도움이 됐다"면서 "올해 핫 페스티벌의 규모를 확대해 행사 기간 중 고추아가씨 선발대회를 전국대회로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오는 8월 23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고추아가씨 선발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29일 영양 문화체육센터에서는 '제14회 영양 고추아가씨' 예선대회가 전국에서 인터넷으로 접수 신청한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본선에 나갈 24명의 미인들이 뽑혔다.

본선 참가 대상자들은 대회 전 영양 수비면 수하청소년수련원에서 2박 3일간 합숙훈련을 통해 지역 문화 및 특산물에 대해 공부하게 된다. 영양군은 이들을 특산물 홍보대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본선 대회에서는 예선 심사를 맡은 남성 3인조 인기그룹 엠씨더맥스와 디자이너 앙드레 김, 엄앵란씨 등 유명 인사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설 예정이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