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울릉도 '예림원' 새명소로 각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분재식물원 '예림원'이 울릉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예림원은 바닷속이 한눈에 훤히 내려다보이는 북면 현포 평리마을 일주도로 70m 언덕에 1만4천㎡ 규모로 조성돼 지난달 초 문을 열었다.

분재식물원 야외 전시장에는 괴목에 글자를 새긴 세계 최초의 문자조각 미술품과 수령 500년 이상의 분재 250점, 울릉도 향토 수종 야생화 250여점, 독도 조형물 등을 연중 전시한다 예림원은 해상 풍광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 곳에 자리 잡아 사진촬영 장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