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의 열기를 식히는 '한여름밤의 음악회'가 1일 오후 8시 고령 중앙공영주차장에서 열린다.
고령문화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고령 초교생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대가야관악단의 클래식과 가요, 우륵가야금연주반의 산조와 민요 연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한여름밤을 수놓는다. 또 합천초교생들로 구성된 학생관악단이 초청돼 대가야관악단과 협연을 하며, 객석노래자랑도 있을 예정이다.
고령문화원 최상호 원장은 "클래식과 가야금 산조, 포크송, 민요,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을 통해 아름다운 음악을 즐기면서 한여름밤의 더위를 식히고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음악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