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정무부시장에 남동균(56) 전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비서관 겸 국가균형발전기획단장이 내정됐다.
남 내정자는 기획예산처와 국방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서 예산·재정기획·성과관리 부문을 담당했으며 오는 10일쯤 취임, 대구시의 경제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남 내정자는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제23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옛 기획예산처 재정기획단 개혁기획팀장, 국방부 기획예산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감사관, 기획예산처 성과관리본부장,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비서관 등을 역임했다.
한편 김범일 대구시장은 1일 대구시 정책홍보관에 홍승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총무부장을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