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노인이용시설 주변 '실버존'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급증하는 노인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스쿨존'처럼 경로당, 양로원 등 노인 이용 시설 주변에 지동차 속도 제한, 과속방지 시설 및 안전난간 설치 등 '실버존' 사업을 추진한다.

2일 시는 대구경찰청이 처음 지정한 실버존 5곳의 주변 도로에 1억원을 들여 자동차 운행 속도를 제한하고 과속 방지턱과 안전난간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설치한다. 실버존 5곳은 동구, 서구, 북구 강북노인회관과 수성구 및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 등이다.

대구의 실버존 지정 대상지는 1천329곳에 이르며, 시는 내년부터 국고 지원을 받아 행정안전부, 보건복지가족부, 경찰청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이들 지역에 연차적으로 안전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