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집중호우 마지막 실종자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실종됐던 정순정(48·여·울산 중구)씨의 시신이 실종 8일 만인 2일 사고지점에서 70㎞가량 하류인 안동 도산면 도산서원 인근 안동호에서 발견됐다.

정씨는 지난달 25일 봉화 춘양면 애당2리 속칭 '참새골'에서 동료 3명과 함께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이로써 이번 봉화 폭우로 실종된 8명 모두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논의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이 대...
19일 오전 9시 7분, 코스피가 5.79% 하락하여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삼성전자는 7.26%, SK하이닉스는 8.54% 하락하고...
청도군은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귀농·귀촌 가능성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이번 2기에는 부산과 창원에서 온 2가구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