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울릉 추산마을 '절벽위 비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도 추산마을이 섬 여행 마니아들로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로 꼽히고 있다.

바닷가 절벽위 100m 평지위에 자리잡은 이 마을은 옆쪽에 추산(일명 송곳산 해발 430m)이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 안고 있어 감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곳은 연인들이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장소로도 입소문 나 있다.

365일 변함없이 펑펑 올라오는 용출수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해안 조망은 추산마을의 자랑거리다. 절벽 아래 황토 민박집도 알음알음으로 알려져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