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다음주 월요일까지 흐리고 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복절부터 시작되는 3일간의 연휴기간과 다음주 월요일까지 구름이 많고 비가 약간 올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는 "15, 16일 이틀동안 대구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10~40mm의 비가 내린 뒤 16일 오후부터 차차 개겠다"고 밝혔다. 낮 최고 기온은 30℃를 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최저 기온은 24도로 예상돼 열대야에 버금가는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또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의 온도차가 5도안팎에 머무를 것으로 예보돼 '습한 더위'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전까지 대구에는 9.5㎜의 비가 내렸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24.4도를 보였다. 이날 경북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김천 32도를 비롯해 대구 및 경산, 청도, 칠곡 등도 여전히 30도를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경북지역은 16일까지 많게는 40㎜까지 비가 오고 전국적으로는 20~6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