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고장 두 발로 걷기' 문화체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푸리 경산주민네트워크 아동청소년분과(분과장 서예환)는 15일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자원봉사자 등 1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의 문화유산을 두 발로 직접 걸으며 탐방하는 '내 고장 두 발로 걷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제63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지역 어린이들이 도보로 고장의 문화유산을 탐방해 자긍심과 애향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갖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경산시청에서 출발해 시립박물관 관람, 자인 계정숲에서의 문화 보물찾기와 장기자랑 등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경산버스 운전자 모임인 '새싹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180명분의 중식과 우유를 제공했고, 시에서는 응급의료단 지원과 시립박물관 관람을 지원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