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가야박물관 '고령의 암각유적'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가야박물관은 고령 지역의 암각 유적을 조사한 보고서 '고령의 암각 유적'을 펴냈다.

이 보고서는 우리나라 3대 암각화 중 하나인 고령 개진면 양전리 암각화를 비롯해 새롭게 확인된 바위구멍유적 등 20여곳의 암각 유적의 위치·현황 설명과 함께 도면, 사진 등을 자세히 수록했다. 보고서는 전국 국공립 박물관과 대학박물관, 관련 연구기관 등에 배포됐다.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 "고령에서는 양전리 암각화뿐 아니라 안화리 암각화, 지산리 30호분의 덮개돌 암각화 및 윷판모양, 별자리모양 등 다양한 유적이 발견되고 있다"며 "이번 보고서는 한국 암각 유적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