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윤정호(중산고)가 제15회 송암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첫날 선두로 나섰다.
윤정호는 19일 대구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경기에서 전반을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은 뒤 후반에는 이븐을 기록, 합계 3언더파 69타로 상비군 이대한(목포고)과 문성모(제물포고)을 1타 차로 제치고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반면 지난해 우승자인 국가대표 김영수(한체대)는 버디와 보기를 1개씩 기록하며 이븐파에 그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김지석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