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라벌예술상 대상은 한국화 '꿈의 대화'를 출품한 서숙향(경산)씨가, 우수상은 대구 이경희씨와 포항 이외생씨가 각각 수상했다. 서씨는 부상으로 300만원, 두명의 우수상 수상자는 각각 1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19일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서라벌예술대상은 예총 경주시지부(지부장 김인식)가 창의적의고 역량 있는 작가를 발굴, 향토 예술을 전승한다는 취지로 3년 전부터 시상해 오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있은 올 공모에는 한국화를 비롯, 서양화, 시화, 문인화, 한문, 한글 등 7개 부문에 걸쳐 총 262점의 작품을 냈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 132점은 서라벌문화회관 종합전시실에서 오는 22일까지 4일간 전시된다. 경주·최윤채기자 cy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