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오색포도 본격 출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콤하고 달콤한 맛!' 영천 오색포도가 본격 출하돼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오색포도는 피오네·로자리오비앙코·다마유다까·리자마트·골드핑거 등 5종류로 다섯가지의 색깔과 맛을 내고 있다.

오색포도는 2008년 지역특성화 시범사업으로 김제련(영천시 조교동)씨 등 4명이 재배했으며, 포도의 다양한 색상만큼 다양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 또 무농약 친환경농법을 적용하는 포도농장에는 웹카메라 등을 설치해 소비자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농장의 실시간 재배환경을 확인할 수 있는 e-농장을 조성,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했다.

8월 중순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는 영천 오색포도는 2㎏ 포장에 일반 노지포도보다 4배 정도 가격이 높은 2만원 선에 판매되고 있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 영천 조교동 오색포도 생산 시범사업 평가회와 e-농장조성 평가회를 열고 포도 품종전시 및 품종별 시식회를 가졌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