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회화과 출신들로 구성된 오라쥬의 12번째 작품 전시가 26일부터 31일까지 수성아트피아 멀티아트홀에서 열린다. '오라쥬(Orage)'는 천둥, 번개 등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작가들이 가진 감성과 감각들이 독창적 작업으로 표출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라쥬는 1998년 대구 벽아갤러리에서 첫 전시를 가진 이래 서울, 부산 등 국내 각지에서 꾸준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최은수 강현경 류현지 송지경 이혜정 김태훈 최고은 김소향 정경화 조숙경 이희영 한송희 등 23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053)666-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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