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수산물 전문 유통업체 '한처음에'(대표 이미영)의 유기농 뷔페식당 1호점인 칠곡점(대구시 북구 동천동)이 21일 농림수산식품부와 전국친환경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친환경농산물 우수식당으로 선정돼 현판식을 가졌다. 전국에서 세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조환길 천주교 대구대교구 보좌주교, 이종화 북구청장, 김용수 울진군수 그리고 김석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장, 김창한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회장, 김연순 여성민우회생협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처음에'는 또 지난 5월에 ICR 국제인증원으로부터 농축산물, 식료품 도소매 업종 관련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인 ISO 9001 인증을 받기도 했다. 윤정현 인턴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