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드렛일 돕겠다" 절 돌며 상습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서부경찰서는 25일 허드렛일을 돕겠다며 절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B(43)씨를 구속했다. B씨는 지난 16일 오후 2시쯤 부산 금정구의 한 사찰에서 일을 돕기 위해 온 처사 C(50)씨의 레조 승용차를 몰래 타고 달아난 것을 비롯해 경북 구미, 김천 등 5개 사찰에서도 휴대폰, 현금 등 12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B씨는 대부분 사찰들이 승려가 되겠다거나 처사로 있겠다고 하면 쉽게 받아준다는 점을 노려 물건을 훔쳤다"고 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유사 선거사무소 운영 의혹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해당 사무소에는 대형 복사기와 후보 ...
철강업계의 양대 기업인 포스코와 현대제철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포스코는 기본급 7.1% 인상을 요구하는 노조와...
포항 죽도시장에서 A상인회가 3억원 이상 체납한 세금과 쓰레기 매립비용으로 인해 포항시가 반입 금지를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해 상인회의 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