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기업·中企 상생협력 협약식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본부(본부장 김봉진)는 27일 산업설비 자동화 제조업체인 삼익THK(주)(대표이사 진영환)와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식은 중진공이 삼익THK에서 추천한 협력업체를 종합진단해 경쟁력 향상을 위한 과제를 도출하고, 과제 달성을 위한 맞춤연계 종합지원계획을 수립·적용함으로써 동반성장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익THK는 지원대상 협력업체를 발굴해 추천하고, 중진공은 종합진단을 통해 최종 지원대상 업체를 선정해 정책자금대출, 기술·경영혁신 컨설팅, 맞춤연수과정 개발 및 임직원 연수, 해외기술인력도입지원 등을 지원한다.

중진공은 지난 2005년부터 현대중공업을 비롯해 평화홀딩스, 에스엘그룹 등 23개 대기업과 '대·중소기업 협력사업 협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413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종합 맞춤연계지원을 하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