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이야기)명절이 부담스럽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림픽의 감동이 끝나고 현실과 맞닿으니 가슴이 답답해진다. 바로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물가 탓이다. 가뜩이나 한가위를 3주 앞두고 그런 현실이 더욱 뼈저리게 느껴진다. 여기저기 한가위 선물도 해야 하는데…. 하나같이 2배 올랐느니, 3배 올랐느니 하는 소식에 고르기도 전에 겁부터 난다. 언제부턴가 서민들에겐 명절이 점점 부담스럽기만 한 날이 되고 있다.

전창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