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사업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이진형(56·사진) 전 서대구지점장이 25일 부임했다.
이 신임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 항상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한전 임직원들과 현장중심의 서비스를 펼쳐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한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주 출신인 이 신임 본부장은 대구고와 영남대를 졸업한 뒤 1979년 한전에 입사해 대구지사 부지사장, 영천지점장, 서대구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박경옥씨와 1남 1녀가 있으며, 취미는 등산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