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법주, 추석선물용 선물세트 5종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법주가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추석선물용 선물세트 5종(매호·특매호·난2호·죽호·백호)을 선보였다.

경주법주는 통일신라시대부터 내려오는 궁중비법으로 빚어 전통의 고유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우리나라 대표적 명주로 알려져 왔으며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일반미만을 원료로 사용해 빚는다는 것.

경주법주의 대표 브랜드인 화랑은 국내산 찹쌀만을 원료로 사용하는 특성 때문에 한정 판매되는 프리미엄 순미주(純米酒)로 올 추석엔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화랑은 지난해 대한민국주류품평회 대한민국명품주 선정에 이어 올해는 OECD장관회의 공식만찬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트별 가격은 1만5천원~3만4천원대.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