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비안 '웨이브핏 브라'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비안은 가슴 곡선에 따라 굴곡이 다르게 설계된 '웨이브 와이어(Wave wire)'를 사용한 비비안 '웨이브핏 브라'(사진)를 이달 선보였다. '웨이브 와이어'는 기존의 와이어처럼 평면이 아니라 가슴의 곡선과 같은 굴곡을 와이어에도 동일하게 적용한 것. 착용했을 때 가슴에 꼭 맞게 밀착돼 가슴을 편안하게 받쳐주고 모아준다고 비비안은 설명했다.

또 와이어의 양 끝점을 신체 바깥방향으로 구부려 압박을 최소화한 점도 특징이다. 브래지어의 컵은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상하좌우 움직임이 자유롭기 때문에 가슴의 움직임에 따라 컵이 자연스럽게 이동,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

또 팬티라인이 비치지 않도록 가장자리가 레이스로 처리된 노라인 팬티와 헴(HEM) 원단으로 팬티라인 부분을 처리한 헴팬티가 신제품 브래지어와 세트로 출시됐다.

비비안은 신제품 출시를 맞아 경품 응모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도 연다. 다음달 2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 쇼핑몰 '비비안이숍(www.vivieneshop.co.kr)'에서 진행된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