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3명, 보디빌딩 국가대표로 선발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의 김형찬과 이두희, 박용태가 보디빌딩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30일 여수시민회관에서 열린 제62회 세계남자보디빌딩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김형찬은 70㎏이하급, 이두희는 80이하㎏급, 박용태는 90㎏이하급 국가대표로 뽑혔다.

이번 대회에서 고등부의 주장훈(경북기계공고)이 70㎏이하급에서 우승, 김태영(협성고)은 75㎏이하급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에서는 변현석(보건대헬스센터)이 80㎏이하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