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제1가나안 농군학교, 자매결연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가 제1가나안 농군학교와 자매결연을 하고 각종 협력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달 28일 이정백 상주시장과 김평일 제1가나안농군학교장 등 양 기관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서에 서명(사진)하고 상호협력과 유대를 강화하기로 했다. 상주시는 교육, 문화 및 농특산물 판로 확보 등 가나안 농군학교와의 다각적인 교류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이미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는 이날 교육생 급식용으로 매월 400㎏ 정도의 상주쌀을 구매한 김평일 교장을 상주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나안농군학교는 '보다 인간다운 사회, 보다 풍요로운 미래 창조'를 이념으로 1962년 2월 설립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정신교육기관이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며 당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해의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을 하던 53세 A씨가 실종된 지 약 10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발견자는 바지락을 캐던 어민으로 확인됐...
15일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으나 직접 참배하지 않았고, 일본 방위상 고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