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에스엘(회장 이충곤)은 에스엘라이팅, 에스엘라이텍 등 두 개 계열사가 각각 26일과 28일 현대·기아차 최고 품질 인증인 '품질 5스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엘에 따르면 '5스타'는 현대·기아차가 협력업체의 기술과 품질향상 및 해외 선진업체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중인 평가제도로, 현대·기아차 360여개 협력사 가운데 이 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18개에 불과하다.
에스엘라이팅과 에스엘라이텍은 각각 대구와 안산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연매출이 각각 2천800억과 1천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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