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스엘 계열사 2곳 '품질 5스타'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에스엘(회장 이충곤)은 에스엘라이팅, 에스엘라이텍 등 두 개 계열사가 각각 26일과 28일 현대·기아차 최고 품질 인증인 '품질 5스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엘에 따르면 '5스타'는 현대·기아차가 협력업체의 기술과 품질향상 및 해외 선진업체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중인 평가제도로, 현대·기아차 360여개 협력사 가운데 이 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18개에 불과하다.

에스엘라이팅과 에스엘라이텍은 각각 대구와 안산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연매출이 각각 2천800억과 1천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