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스엘 계열사 2곳 '품질 5스타' 획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최대 자동차 부품업체인 에스엘(회장 이충곤)은 에스엘라이팅, 에스엘라이텍 등 두 개 계열사가 각각 26일과 28일 현대·기아차 최고 품질 인증인 '품질 5스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엘에 따르면 '5스타'는 현대·기아차가 협력업체의 기술과 품질향상 및 해외 선진업체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행중인 평가제도로, 현대·기아차 360여개 협력사 가운데 이 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18개에 불과하다.

에스엘라이팅과 에스엘라이텍은 각각 대구와 안산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연매출이 각각 2천800억과 1천2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