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홍보하고 농업경영인의 화합과 단합을 위한 '제20회 농업경영인대회 및 제3회 영천농산물 한마당'이 1, 2일 영천 금호강 둔치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잘사는 영천, 풍요로운 농촌, 한농연 힘으로!'를 주제로 정희수 국회의원과 김영석 영천시장, 김태옥 시의회 의장등 기관장과 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 2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우수 농산물 품평회를 비롯해 농산물 직판행사와 문화행사, 체험행사, 화합행사 등이 펼쳐졌다.
이정화 (사)한국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장은 "농업인의 위상을 높이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업경영인대회를 마련했다"며 "농업경영인이 직접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싼값에 지역민과 도시민들에게 판매,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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