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취임한 조수호(64·사진) 포천중문의대 부속 구미차병원 신임 병원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과 오픈 시스템 운영으로 환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조 신임 병원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뇌졸중·척추질환)로 대한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 대한뇌정위기능 신경외과 연구회장, 대한척추신경외과 연구회 상임이사, 영남대 의과대학병원장, 영남대 신경외과 교수 등을 역임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